【캄보디아 씨엠립 세계7대 불가사의 앙코르왓트-2】
뒤척이다 눈을 뜨니 5시반이 되었습니다. 창문의 커튼을 열어보니 멀리서 여명이 밝아옵니다. 카메라를 장착하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앞의 시야를가린 대나무가 아쉬웠지만, 그냥 근경으로 삼고 두어장 담아봅니다. 이렇게 캄보디아에서의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4,600여km나 떨어진 이국땅에서의 첫날이 시작된겁니다. 캄보디아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는것도 좋지만 그런내용은 여행사를 통하면 충분히 알수있고, 행여 자유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해도 많은 정보들이 범람하기에 이곳에서는 그림 위주의 설명으로 대신할까합니다. 식사를 끝내고 호텔을 잠시 둘러보았습니다. 1층식당의 외부입니다. 왼편으로(식당을 바라보고) 객실이보입니다. 연못을 청소하고 있네요. 우리 일행들이 아침을 먹고있습니다. 고팀장과 권팀장, 최팀장인것..
201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