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뱅 뮤지엄, 특별한 경험 # 3】

2016. 8. 17. 06:00여행지/서울

한국인 최초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박태환의 스타트 모습입니다.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한 모습에 격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메달을 땄을 때 보다, 그렇지 못했을 때 더 많은 응원을 보내야 하겠지요.

요즘은 리우올림픽도 별 관심이 크질 않습니다.

아마 너무 설쳐대는 지상파의 국뽕중개도 질리게 하는 것에 단단히 한 몫 하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영원한 피겨 퀸 김연아의 모습인데, 좀 아니다 싶기도 했습니다.

 

 

해서 이리 뒤태를 잡아봅니다.

 

 

유로 2016에서 포루투갈을 우승으로 이끈 호날두입니다.

 

 

캡틴 박지성의 모습인데, 조명 탓인지 좀 의아해 보입니다.

  

 

리오넬 메시는 싱크로율이 제대로 나옵니다.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히동구를 왜 이렇게 밖에 표현하지 못했을까요?

 

 

다저스 박찬호의 역동적인 투구모습입니다.

 

 

이 정도는 되 야 감탄이 나오지요.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감독 박세리와 타이거 우즈도 있습니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입니다.

 

 

찰리 채플린의 익살스런 모습도 즐거움을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