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법궁-경복궁을 가다-3】

2010. 7. 26. 14:29여행지/서울

경회루(慶會樓)의 모습입니다.

 

 

경회루 오른쪽 중간에 경회루로 들어가는 문과 석교(石橋)가 있습니다.

 

 

경회루는 임금의 침전 서쪽에 위치한 연못안에 지어진 커다란 루각입니다.

경복궁 창건 당시엔 작은 루각이었으나, 태종 12년(1412년)에 커다랗게 연못을 파고 지금의 크기로 다시 지었다 합니다.

임진왜란때 소실 된것을 고종(1867년)때 중건 된것이라 힙니다.

 

 

루의 왼편으로 인공섬 두곳이 조성되어 소나무가 근사하게 서있습니다.

 

 

경회루 뒷편에 자그만한 정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배도 한 척 떠있구요~~

 

 

수련이 단아하게 한쪽에 피어있습니다~~

 

 

자그만한 정자에 자꾸 눈이 갑니다~~

 

 

수련을 조금 잡아당겨 봤습니다~~

 

 

수련과 경회루를 함께 담아봅니다~~

 

 

 

 

나무 사이로 경회루와 연못에 투영되는 모습을 담아봅니다~~

 

 

조그만 정자, 두 개의 인공섬, 그리고 경회루~~

 

 

연못을 중심으로 본 경회루, 멀리보이는 전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