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떠나다, 가볼만한 곳, 단양, 영월-2 (2010년 2월)】

2010. 7. 8. 18:44여행지/충청북도

아침일찍 사인암에 왔습니다.

 

 

깍아지른 절벽이 장관입니다.

 

 

아래쪽으로 소나무잍으로 물이 흐러내려오는 모습이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사인암 오른쪽 산도 절벽지대입니다.

 

 

사인암 정상엔 소나무가 유유히 서 있습니다. 

 

 

"단양팔경 사인암"  표지석이 있네요.

 

 

 

 

강하게 콘트라스트를 줘봅니다.

 

 

 

 

운계천을 건너가는 구름다리.

 

사인암교, 길이 50m, 높이 6m, 폭 2.1m, 스펙은 이렇습니다.

 

 

집사람은 경고문을 읽고 있습니다. 이곳엔 큰 물이 지면, 유속이나 수심이 깊어 위험하니

계곡이나 천변에서 야영을 하지말라는 내용입니다.

 

볼수록 멋집니다.

 

정상부를 줌으로 잡아 봤습니다.

 

 

물도 맑고 시원하게 흘러갑니다.

 

 

 

 

사인암교를 정면에서 바라봅니다.

 

 

앞 뒤 날리기 핀테스트.

 

 

하천변에 멋진 소나무가 있네요, 무슨사연이 있는 나무 같습니다.

 

 

사인암을 끼고 돌아가는 운계천의 맑은물이 마음을 청명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