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여행에서 돌아오며, 남양주종합촬영소-2】

2011. 11. 8. 10:08여행지/경기도

몇년전 친구들과 여름모임을 축령산에 갖고 다음날 부부동반으로 왔던곳..

JSA(공동경비구역)를 촬영한 판문점의 자유의 집, 정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나뭇잎은 가을속에 잠겨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영상지원관이란 시설이 있습니다.

영화에 관심이 많은분들에게 아주 좋은것을 많이 보여주는곳이기도 합니다.

 

 

자유의 집 모습을 조금 땡겨봤습니다.

 

 

가을은 역시 사색의 계절입니다.

등나무 아래 마련된 쉼터엔 책을 든채 사색에 잠긴 처자의 모습이 가을을 대변하고 있네요...

 

 

 가운데는 넓다란 공터... 이곳엔 상황에 따라 세트장을 세울 수 있습니다. 멀리 판문각의 모습이 보입니다.

 

 

공터가 끝나는 곳 위로는 사극의 무대가 되는 옛날집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옛날집들이 있는곳으로 올라와 아래쪽을 담아봤습니다.

 

 

이곳부터 옛날건물이 들어찬 세트장입니다.

이곳을 관람하는 방법은 굳이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발길 닿는대로 보시면 됩니다.

당연히 카메라를 든 사람은 빛의 방향을 참고해서 방향을 정하겠지요.

 

 

실제로도 사용하는 쉼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