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가볼만한 곳, 유달산-4】

2011. 5. 2. 14:05여행지/전라남도

유달산 대학루를 뒤로 하고 조금 더 올라가 보기로 합니다.

 

 

어린이 헌장탑이 보입니다. 헌장탑 옆으로 어린이 즐겁게 놀고있는 모습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길가엔 어느덧 꽃잎이 뒹굴고 있습니다.

 

 

곱게 꽃단장한 새색씨의 모습처럼 얌전한 동백꽃이 피어있습니다.

 

 

어느덧 목포의 상징노래 '목포의 눈물' 노래비가 있는곳 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난영님의 노래가 구성지게 울려퍼집니다.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고, 삼학도 파도깊이...."

 

 

유달산 오르는 길목에 화사한 꽃들이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홍매화도 자태를 자랑합니다.

 

 

가끔 동백나무 사이로 목포를 내려다 봅니다.

 

 

먼저 올라가 목포시내를 내려다보는 집사람입니다.

 

 

조금 높이 올라가니 시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손에 잡힐듯 보이는 정자의 모습과 파란지붕에 쓰여진 신안군청의 모습도보입니다.

 

 

 성곽길 처럼 만들어놓은 길에 소나무 한그루가 서있습니다.

 

 

개나리와 벗꽃 사이로 '달선각'의 모습이 보입니다.

 

 

달선각에 도착했습니다.

 

 

달선각에 먼저 올라온 집사람은 목포의 풍광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달선각에서 아래를 바라봤습니다.

 

 

주인잃은 동백꽃잎은 길위를 장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