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여행 / 예당호 출렁다리】

2025. 10. 15. 06:00여행지/충청남도

햇살도 햇살이지만, 주차를 쉽게 하려고 일찌감치 예당호출렁다리를 찾았습니다.

예당호전망대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더군요.

 

 

 

얘기만 들었던 예당호 모노레일도 보입니다.

 

 

 

소원지도 많이 붙어있습니다.

 

 

 

처음 와봤을 때와는 완전 다른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내는 해가 안 나왔음에도 더위가 느껴진다며 빨리 건너보자고 합니다.

 

 

 

이 주변 따라 수변산책로가 잘 조성되어있습니다.

 

 

 

단체관광객들이 오기 전이라 다소 여유가 있었습니다.

 

 

 

다리 위에서 바라보니 야외무대며 전망대까지 아주 멋진 모습입니다.

 

 

 

낚시본능을 일깨워주는 수상좌대, 다시 저런 곳에서 낚시할 날을 기대하게 됩니다.

 

 

 

아내가 출렁다리 추억을 만들어줍니다.

 

 

 

전에는 이쪽까지 안 건너왔는데 이번엔 왔습니다.

 

 

 

예당호에 이런 쌍룡의 전설이 있었네요.

 

 

 

하기사 이런 이야기는 어디든 전해 내려올 수 있지요.

 

 

 

예산 특산품 사과조형물에서 다시 한 컷~

 

 

 

아내가 땀 나도록 덥다고 해서 잠시 그늘에 앉아 아이스크림 먹고 다시 건너갑니다.

 

 

 

이곳 나무그늘에서 잠시 쉬면서 아점 먹을 계획을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