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여행 / 수덕사 #2】

2025. 9. 24. 06:00여행지/충청남도

가까이 다가가 바라보는 것도 좋고, 이리 좀 떨어져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올려다 보는 것도 괜찮고요.

 

 

 

새로운 전각들도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저 화재로 인한 손실만은 절대 없기만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옆 길 따라 천천히 내려갑니다.

 

 

 

수덕여관에 가면 꼭 들리는 고암 이응로화백의 암각화입니다.

 

 

 

잘 관리되는 모습은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언제고 시간이 되면 홍성 이응로화백의 생가도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수덕여관은 비교적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수덕사 선미술관으로 가봅니다. 우리부부도 저런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고뇌하는 모습이 아니라~

 

 

 

이응로화백의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암각화를 이렇게 해놓으니, 더 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