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여행 / 수덕사 #1】

2025. 9. 22. 06:00여행지/충청남도

수덕사에 도착했습니다.

 

 

 

천천히 올라가며 나무 사이로 바라본 부도탑 윗 부분입니다.

 

 

 

원담대선사탑이 보입니다.

 

 

 

수덕사 근역성보관입니다. 이번에도 들어가는걸 깜빡 했습니다.

 

 

 

아마도 아내와 천천히 산책하는 것이 더 좋았는지 모릅니다.

 

 

 

이런 단풍잎이 햇빛을 막아주니 시원합니다.

 

 

 

들어갈 수는 없고 보이는 만큼만 바라봅니다.

 

 

 

수덕사 누리집에 들어가니 『염화미소』 현판입니다.

 

 

 

멀리서 대웅전을 바라봅니다.

 

 

 

햇살이 뜨거워 나무 그늘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법고각쪽 나무가 아주 멋집니다.

 

 

 

아내와 차 마시던 황하정루를 내려다봅니다.

 

 

 

소나무 아래 앉아 잠시 올려다보기도 합니다.

 

 

 

사찰 전각을 이리 보고 있으면 느낌이 좋더군요.

 

 

 

과거에 이 관음바위에 동전이 많이 붙어있었는데, 동전이 없으니 깔끔하고 좋습니다.

 

 

 

아내와 함께 경내를 조용히 돌아봅니다, 그늘 따라서~

 

 

 

저런 문도 바라보고 있으면 다른 느낌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