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커피 나들이, 포인트빌】

2024. 1. 3. 06:00여행지/경기도

 

작년 어머니 생신 날, 산소에 들렸다가 아내에게 좋은 곳 없냐고? 물으니 있다면 찾아간 곳입니다.

 

 

포인트빌 이란 카페입니다.

 

 

이런 곳은 어찌 알고 있는지, 그저 신기합니다.

 

 

친구랑, 딸 아이랑 왔었다고 하네요, 전 그냥 의문의 1패를 당했습니다.

 

 

건물규모로는 대형카페로 보긴 애매합니다.

 

 

분위기는 비교적 조용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냥 경치 보고 사진만 찍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 마련된 대책이랍니다.

 

 

이곳의 매력은 넓은 야외에 있더군요.

 

 

북한산 오봉이 보이는 뷰 맛집 입니다.

 

 

넓은 야외가 여유롭게 펼쳐집니다.

 

 

카페 건물은 이 정도가 전부입니다.

 

 

바늘꽃이 가을하늘을 반기고 있습니다.

 

 

싱그러움이 참 좋은 곳이란 느낌이 왔습니다.

 

 

야외 곳곳에 차 마실 수 있는 공간들이 많습니다.

 

 

너른 잔디밭이 있는데, 야외 결혼식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내의 내공으로 인생사진(?) 하나 건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