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행 / 농암종택과 분강서원 #1】

2022. 6. 29. 06:00여행지/경상북도

농암종택으로 향하던 중 이런 웅장한 절벽을 만납니다.

 

종택의 대문이 상당히 웅장합니다.

 

안으로 들어오면 오른쪽으로 사랑채가 있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와 별채를 담아봅니다.

 

이런 느낌 참 좋습니다.

 

다시 안으로 들어와서 차분히 돌아봅니다.

 

긍구당, 원래는 고려 말 지어진 별당이었던 것을 농암이현보선생께서 중수 하여 긍구당이라 했다고 합니다.

 

마당도 넓고 아주 여유로운 느낌이 충분한 곳입니다.

 

긍구당 모습이 너무나 멋져서 밖으로 나와 다른 각도에서 담아봤습니다.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며 귀거래도를 그렸다는 명농당입니다

 

명농당 왼쪽으로 분강서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유도문이 보이는 곳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