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행 / 월영교 주변】

2022. 7. 4. 06:00여행지/경상북도

아내가 꼭 봐야 한다는 월령교 야경을 만나기 위해 월령교가 있는 곳으로 왔습니다.

 

 

낙동강 석양빛이 참 좋습니다.

 

 

문보트 타는 곳이라는데, 사람들이 엄청납니다.

 

 

저렇게 생긴 모습의 보트입니다. 자세히 보니 가이드모터를 장착한 전기보트입니다.

 

 

아직 불이 들어오려면 시간이 좀 있어 주변을 돌아봅니다.

 

 

여기가 안동민속촌이라고 하네요, 연못 위로 멋진 관풍정이 있습니다.

 

 

이런 모습 만나면 멈추게 되지요, 아내는 벌써 다른 쪽에서 담아내고 있습니다.

 

 

관풍정 반영을 잡으려 했는데, 약간 아쉬움은 있지만 이 정도도 만족합니다.

 

 

이런 조형물 반영은 담기는 쉽지만, 깊이는 좀 부족하지요.

 

 

관풍정 옆 다리도 아주 멋집니다.

 

 

월령교 야경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쉬고 있습니다.

 

 

아이 러브 안동, 이제 서서히 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아직은 하늘이 더 밝기 때문에 이 정도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어둡게 설정해서 담아봤습니다

 

 

다리 입구에서 잠시 기다리며 더 어두워지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