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여행 / 임실치즈테마파크 #2】

2021. 12. 31. 06:00여행지/전라북도

가장 높은 언덕 쪽으로 바라보니 노란 고래가 보입니다. 아마 꿈꾸는 고래였던 것 같습니다.

 

 

치즈전망대입니다, 저곳까지 가보기로 합니다.

 

 

가을이 주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전망대에 올라 바라보니 바람까지 시원해서 너무나 좋더군요.

 

 

마치 유럽의 어느 소도시에 와 있는 기분이 들만합니다.

 

 

세 방향을 잘 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녹색 지붕이 있는 곳은 무언가를 타고 내려가게 되어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타고 내려가며 좋아합니다.

 

 

시계탑이 있는 곳인데, 그냥 이렇게 바라보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아내가 많이 걸으면 불편해 하기 때문입니다.)

 

 

여유롭게 앉아서 바람도 즐기고 풍경도 즐기고, 딸들에게 가톡방에 사진도 보내고, 시간을 보내다 내려갑니다.

 

 

이런 조형물은 선이 참 좋기에 담지 않으면 후회하지요.

 

 

이런 분수광장도 있습니다.

 

 

내려와서 보니 테마파크 시계탑 있는 곳도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곳곳에 치즈와 연관된 저런 조형물들이 많아서 사진 담으면 한 패키지 나올 정도입니다.

 

 

카페나 식당은 피하고 치즈판매장에 들려 필요한 치즈를 사고 나왔습니다.

(카페나 식당이 판매장 보다 오히려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