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황우지 해안】

2015. 5. 19. 06:00여행지/제주도

문섬이 바라보이는 외돌개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거리의 풍경을 이런 각도로 보면 이국적인 느낌이듭니다.

 

 

사람들의 포토존이 되어준 곳입니다.

 

 

해안 쪽으로 천천히 내려가며 바라봅니다.

 

 

새섬으로 연결된 새연교의 모습이 보입니다.

 

 

맨 뒤가 한반도 지형을 닮은 곳입니다. 높은 곳에서 봐야 보입니다.

 

 

왼쪽으로 해안진지동굴이 보입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으로 이름이 높은 곳입니다.

 

 

새연교도 함께 바라볼 수 있어 좋습니다.

 

 

돌다리처럼 되어있는 곳은 아래가 뚫려있습니다.

 

 

집사람이 해변을 바라보는 제 모습을 담아주었습니다.

 

 

물색이 참 좋습니다.

 

 

저 해안동굴이 자연에 의한 것이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자연동굴 그 이상의 가치를 지녔음을 상기해봅니다.

이곳을 찾는 외국인들이 일본의 침략과 전쟁에 대한 흔적에 대해 더 많은 배움을 얻게 될 터이니까요.

 

 

저를 담고 있는 집사람의 모습입니다.

 

 

절리면과 바다를 함께 가까이서 느낄 수 있습니다.

 

 

파도와도 지근거리에서 이야기 나눌 수 있답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념촬영 장소가 된 돌다리입니다.

 

 

총 12개가 있는 동굴진지입니다.

 

  

바다 가까운 곳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자연이 만들어 놓은 멋진 해변 정원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은 많은 것을 필요로 하질 않습니다.

 

 

전에는 숨겨진 곳이었는데, 이젠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더군요.

 

 

아쉬운 마음에 다시 한 번 뒤돌아보게 됩니다.

 

 

외돌개 쪽으로 가다가 나무 사이로 보였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