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땅. 난지도 노을공원 # 4】

2013. 11. 14. 06:30여행지/서울

정자 쉼터도 있고 예쁜 길도 있습니다.

 

 

억새의 머리가 흰머리가 되어갑니다.

 

 

가을하늘 새털구름이 억새에 내려앉은 모양입니다.

 

 

한강 쪽을 조망할 수 있는 이런 곳도 있습니다.

 

 

한강 쪽 난지캠핑장의 모습입니다.

 

 

성산대교도 보이고, 정면에 멀리 보이는 산이 아마 관악산으로 보여 집니다.

 

 

전망대 옆에 이렇게 나무 한그루 있어 운치를 더해줍니다.

 

 

멋지게 보이는 곳이 바로 노을카페라는 곳입니다.

 

 

이곳에 오니, 사람들을 제법 만나게 됩니다.

 

 

이곳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카페 뒤쪽의 모습입니다.

 

 

컨테이너를 개조해 만들어 놓았는데 괜찮습니다.

 

 

저 위에 앉아 도심의 석양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산책삼아 오신다면 생수나 커피 등은 아래서 준비해 오세요. 이곳의 물가는 편의점보다 비싸답니다.

 

 

관리사무소인지, 특별한 곳이 있었습니다.

 

 

캠핑장의 모습입니다. 아주 잘 조성이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약하기 상당히 힘들다고 합니다.

 

 

저야 가을산책을 왔으니 천천히 돌아보는 것에 만족합니다. 드물게 있는 소나무라 멋진 모습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런 모습정도면, 소풍 올 맛이 나겠지요.

 

 

도시농부정원, 아마 채소나 과일을 가꾸는 곳으로 보여 집니다.

 

 

전 그저 길이 좋습니다. 널따란 잔디밭, 그리고 나무와 길이 있어 좋습니다

 

 

하늘공원에 비해 이곳은 정말 조용합니다. 세세한 오솔길을 다 걷지는 못하지만 그저 크게 돌아도 좋은 곳입니다.

 

 

여유로운 쉼이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