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여행 / 추사기념관】

2025. 10. 22. 06:00여행지/충청남도

이번엔 추사기념관을 가봅니다.

 

 

 

추사의 동상, 인자함이 느껴집니다.

 

 

 

추사에 대한 평을 써 놓았습니다.

 

 

 

법도를 떠나지도, 구속 받지도 않는 경지.

 

 

 

진흥북수고경.

 

 

 

작품의 한 부분을 이렇게 바라봤습니다.

 

 

 

추사의 초상화입니다.

 

 

 

명선, 초의선사에게 답례로 보낸 것이라 합니다.

 

 

 

추사는 금석학의 대가로도 알려져 있지요.

 

 

 

계산무진이란 글씨입니다.

 

 

 

추사의 난맹첩에 있는 염화취실 이란 작품입니다.

 

 

 

인천안목이란 작품.

 

 

 

추사의 문인화 중 유일하게 사람이 그려진 고사소요입니다.

 

 

 

세외선향.

 

 

 

적설만산 입니다.

 

 

 

천농로중을 담고 추사기념관을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