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여행 / 도고 세계꽃식물원 접사】

2025. 10. 27. 06:00여행지/충청남도

꽃을 보니 접사를 안 해볼 수 없어 지나며 몇 장 담았습니다.

 

 

 

백합도 종류가 많더군요.

 

 

 

꽃술이 돋보여서 이렇게 담아봅니다.

 

 

 

꽃 이름은 모르지만 이런 모습의 꽃도 있습니다.

 

 

 

모습이 특별해서 공중에 피어난 모습을 바라봅니다.

 

 

 

앵초꽃 처럼 보였는데, 색상이 좋았습니다.

 

 

 

빛 방향이 좋은 이런 모습도 있습니다.

 

 

 

반드시 꽃 이름을 알 필요가 없을 때, 바로 아내와 산책하면 찍을 때 입니다.

 

 

 

그러니 다니다가 좀 특별함이 있으면 재빠르게 담는 것이지요.

 

 

 

그렇게 몇 장 담다 보면 하나의 이야기가 만들어지지요.

 

 

 

몽우리가 피어나며 화려한 그물로 변신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광섬유가 이리저리 얽혀있는 것 같았습니다.

 

 

 

두 꽃술의 간극이 잘 표현된 꽃의 모습입니다.

 

 

 

아주 작지만 눈길을 끌던 모습입니다.

 

 

 

시계꽃인데 옆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꽃은 보는 각도에 따라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