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새로운 명소 / 서울로7017 # 1】

2017. 7. 3. 06:00여행지/서울

서울에 새로운 명소가 생겼지요.

바로 퇴계로에서 청파동 만리동쪽으로 이어진 옛 고가도로를 공원화한 서울로7017이지요.

이곳을 만나기 위해 아무 일정 없던 어느 날 이른 아침에 나섰던 이야기입니다.

 

 

1919년 9월 2일 일제의 신임총독 사이토 마코토를 향해 폭탄을 던진 강우규의사십니다.

 

 

올라와 바라보니 서울의 새로움이 느껴집니다.

 

 

직선도로에 곡선 구조물이 묘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지상에서 보고 느끼기 어려운 모습이 펼쳐집니다.  이래서 높고 멀리 봐야 하는 모양입니다.

 

 

천천히 동선을 그려보며 움직여봅니다.

 

 

공원 전망대가 있어 또 다른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높이를 더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공원을 볼 수 있는 것이지요.

 

 

구름 한 점 없다는 것이 너무 밋밋했습니다.

 

 

옛 서울역 역사를 이렇게 보니 느낌이 또 다르더군요.

 

 

역시 아침의 여유가 느껴지는 숭례문방향입니다.

 

 

집사람은 그냥 쉰다고 혼자 다녀오라 했는데, 이런 모습을 보고 있으니 함께 하지 못 한 것이 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