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신혼여행의 추억, 천지연폭포

2016. 4. 27. 06:00여행지/제주도

신혼여행 때 들렸던 천지연폭포에 왔습니다.

 

 

당시에는 폭포 천지연이란 글씨가 붉은색이었습니다.

 

 

이런 모습도 전에는 없었습니다.

 

 

옛 추억을 찾아 그 추억 속으로 걸어갑니다.

 

 

드디어 폭포와 만났습니다.

 

 

폭포는 변함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정방폭포에 이어 이곳도 물이 많습니다.

 

 

수학여행 온 여고생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신혼여행 때를 회상하며...

 

 

지금의 폭포모습입니다.

 

 

이건 25년 전 천지연의 모습입니다.

 

 

추억을 회상하는 이야기를 나누며 내려옵니다.

 

 

세월이 제법 흐른 뒤 다시 만나는 모습은 특별합니다.

 

 

이런 야외공연장도 생기고 좋습니다.

 

 

당시를 엿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저희처럼 평상복이 있는가 하면,

계단 위 커플룩 신혼부부, 바위 위 양복과 양장을 한 신혼부부, 그리고 화사한 한복을 입은 신부가 보입니다.

 

 

천지연을 나와 언덕길을 오르면 이런 이동식 노천카페가 나옵니다.

 

 

범섬이 보이는데 조금 더 높은 곳이 있었으면 좋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