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마라도 산책 # 3

2016. 4. 19. 06:00여행지/제주도

해외개척자야외박물관의 모습입니다.

 

 

이런 현대식초가집도 있어 정겹습니다.

 

 

역시 국토최남단비는 인증의 장소입니다.

 

 

장군바위라는데, 방향이 맞지 않아 그런지 느낌이 다릅니다.

 

 

대한민국최남단이라 쓰여 있는데, 한글로 했으면 합니다.

 

 

마라도성당의 모습입니다.

 

 

마라도등대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는 모녀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마라도 하늘과 참 멋진 조화를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이런 산책로를 따라 걷는 것으로도 충분히 좋은 곳입니다.

 

 

쉬어가기 딱 좋은 곳이 나옵니다.

 

 

 

집사람이 찍어준다고 앉으랍니다.

 

 

아래로 살레덕선착장이 보입니다.

 

 

그저 여유롭게 천천히 걷는 즐거움이 있는 곳이 마라도의 매력일는지도 모릅니다.

 

 

여객선 한 척이 선착장을 향해 들어옵니다.

 

 

선착장에 막 접안을 하려고 있습니다.

 

 

내려가 보니 1140분 배 랍니다.

아마 관광객이 몰려 배편이 다르게 운항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타고 나갈 배는 1150분 이었습니다.

마라도는 한 시간이면 충분하다고 하시는데, 그 시간은 마라도짜장면을 먹지 않았을 때입니다.

만일 음식도 즐기고 섬도 즐긴다면 다음 배편까지 1시간 반을 잘 활용하셔야합니다.

저희는 음식을 포기 하고 여유롭게 산책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