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뎬무"가 지나가고-석달만에 제주도여행 워크샵-24】

2010. 8. 19. 10:54여행지/제주도

송악산에 왔습니다.  무시무시한 절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세워서 잡아봅니다.

내려가는 길이 중간에 끈어졌습니다.

이번 태풍뎬무에 유실된건지는 몰라도 무시무시합니다~~

 

 

멀리 형제섬이 보입니다~~

 

 

절벽아래를 내려다보는 일행들~~

 

 

파도치는 부분에 해식동굴이 있습니다~~

 

 

내려가는 계단 에서 약간 평평한 곳은 안으로 움푹 들어가 있습니다.

 

 

볼수록 웅장합니다~~

 

 

 

 

 

 

연속으로 담아 봤습니다~~

 

 

멀리 형제섬과 마라도잠수함 타는곳이 보입니다.

실제로 마라도까지 가는 잠수함이 아니고 경험상 송악산 해변일대를 볼거 같습니다.

 

 

건너편으로 넘어가기로 합니다~~

 

 

올레길입니다~~

 

 

해안의 소나무, 억새풀, 목책, 그리고 올레꾼의 길~~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를 등지고 바다의 소리를 들어봅니다~~

 

 

절벽 계단쪽으로 가기위해 반대편으로 넘어갑니다.  기상이 나쁘면 출입을 통제 한다고 합니다~~

 

 

"신이수동 부녀회"라고 써있습니다.

아마 해녀분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식당인것 같습니다.

모든 메누가 만원입니다~~

 

  

절벽 반대쪽에서 바라본 해변입니다~~

 

 

역시 직벽의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