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뎬무"가 지나가고-석달만에 제주도여행 워크샵-19】

2010. 8. 18. 16:56여행지/제주도

동굴입구로 들어가는 건물이 월계정(月溪亭)이네요~~

 

 

위에서 떨어지는 종유석 물이 밑에서 쌓이면서 자라납니다~~

 

 

동굴안은 그다지 볼만한것이 없습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볼 수 있는 여건이 잘 안갖춰져 있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단양의 동굴에 비해 짧고 조명상태도 불충분해서 제대로 보기가 어렵습니다~~

 

  

설명이 부족한 부분도 포함됩니다~~

 

 

앞서 협제굴을 보고 이 입구는 쌍용굴 입구입니다~~

 

 

일반인이 들어가지 못하는 황금굴에 대한 안내문 입니다~~

실제로 동굴 이름은 황금굴을 포함하지만 관람은 불가합니다~~

이곳 동굴의 총길이는 17km로 세계 촤장의 용암동굴이라 합니다~~

 

 

용암석의 모습이 번뇌하는 사람의 얼굴같네요~~

 

 

제주석과 분재라는 안내판이 있습니다~~(분재와 돌의 공원입니다)

 

 

코끼리 바위입니다~~

 

사자석입니다.   사자모양은 잘 모르겠고 사진을 찍을때 양쪽 분재를 유심히 보아서 그렇습니다~~

 

 

돌과 분재의 조화 참 멋집니다~~

 

 

커다란 자연석은 인도네시아에서 온것이고 앞의 분재는 섬잣나무입니다~~

 

 

길 마저 운치가 있습니다~~

 

 

소나무 두그루 사이로 멋진 돌이 보입니다~~

 

 

2006년 기념식수한 향나무 입니다.  심을때 백년생이니 지금은 104살이 됬네요~~

 

 

제주도 전통초옥을 꾸며놓았습니다~~

 

 

화산석이 마치 전통 초가집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런모습의 자연석이 있다니 참 멋집니다~~   자연은 정말 대단합니다~~

 

 

 

각종 분재와 기이한 돌들이 양쪽에 마치 도열하고 서있는듯 합니다~~

 

 

용암수형석이 전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