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여행 /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 1】

2025. 11. 14. 06:00여행지/강원도

아침에 의암호스카이워크를 가려 했는데 주차 때문에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로 왔습니다.

 

 

 

이른 시간이다 보니 기다림 없이 막 바로 타고 올라갑니다.

 

 

 

조금 가다 보니 붕어섬이 보입니다.

 

 

 

붕어섬이 색다른 모습으로 바뀌어있네요.

 

 

 

완전 태양광 발전섬이 되어있습니다, 이를 활용해 케이블카를 운행하는 것일까요?

 

 

 

아내가 이제 케이블카도 식상할 만 하다곤 했지만.

 

 

 

한번쯤 타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런 풍경을 바라볼 수 있으니까요.

 

 

 

역시 붕어섬 명성에 걸맞게 보트낚시 하는 모습을 봅니다.

 

 

 

403번 지방도가 호반을 끼고 시원하게 이어집니다.

 

 

 

케이블카가 호수를 건너 삼악산쪽을 향합니다.

 

 

 

덕두원천이 이어지는 곳의 마을모습이 보입니다.

 

 

 

건물의 외관상 숙박시설들이 많아 보입니다.

 

 

 

아래에 있을 땐 무척 더웠는데, 바람이 불어와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올라온 방향을 보니 고도가 느껴집니다.

 

 

 

자외선지수가 높아서 레고랜드와 춘천대교가 뿌연 모습입니다.

 

 

 

햇살이 너무 강해서 삼악산 스카이워크는 포기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기로 합니다.

 

 

 

아내가 이제 아무리 괜찮은 곳도 무리하면 고목처럼 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