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동반 여행 / 고성 라벤더축제 # 2】

2025. 11. 7. 06:00여행지/강원도

갈수록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이런 모습도 좋은데, 어김없이 호루라기소리가 들려옵니다.

 

 

 

우리회장님 부부는 은밀히 즐기고 계시네요.

 

 

 

해가 없지만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니 그늘이 그리워집니다.

 

 

 

해서 메타세콰이어가 있는 메타 그늘에서 라벤더 꽃밭을 바라봅니다.

 

 

 

어부인들은 흥이 절정에 다다른 듯 즐거워합니다.

 

 

 

아마 좋은 추억과 느낌들이 많이 스며들었을 것 같습니다.

 

 

 

기분 좋은 라벤더타임 이었습니다.

 

 

 

점심 먹으러 들린 아야진항의 어부밥집입니다.

 

 

 

택시맛객에 소개된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일행이 들어가니 거의 만석이 되었습니다.

 

 

 

회장님이 찾아낸 집인데, 음식 참 맛있습니다.

 

 

 

물회를 먹었는데, 과하게 맵지도 않으면서 감칠맛이 좋았습니다.

 

 

 

점심 먹고 주변을 잠시 산책했습니다.

 

 

 

조용하면서도 깔끔한 아야진항, 참 좋습니다.

 

 

 

이런 벽화도 있습니다.

 

 

 

아야진항 고래바위, 마치 두 마리의 고래가 유영하는 것 같았습니다.  1박2일의 여행을 이곳에서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