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여행 / 강릉 사근진해변 유채꽃】

2025. 2. 28. 06:00여행지/강원도

벗님이 원포리솔밭야영장에서 캠핑을 한다고 해서 만나러 올라가다가 사근진 해변에 멈췄습니다.

 

 

반대편 차도 옆 주차공간에 차를 대고 사근진 유채밭을 즐겨봅니다.

 

 

이런 조형물도 있고 바닷가에 사근진해중공원전망대도 보입니다.

 

 

사랑의 사근진을 표현해봤습니다.

 

 

제주의 유채와 다른 느낌의 사근진 유채꽃이 반겨줍니다.

 

 

잠시 거닐기 참 좋은 곳입니다.

 

 

유채꽃과 동해바다의 조화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아쉬운 점은 주차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역시 서둘러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중전망대를 가까이 담아봤는데, 아내는 더워서 저기는 패스랍니다.

 

 

이 아름다움은 역시 사근진 주민들의 노력에 의한 것이겠지요.

 

 

노란 물결이 이는 듯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저곳의 바람은 참 시원할 것 같은데, 암만 봐도 그늘이 없습니다.

 

 

가던 사람들은 죄다 노랑에 이끌려 이곳을 들립니다.

 

 

지나갔다가 차를 대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건 뭐지?~ 이건 꼭 보고 가야 해~~!!!’ 이런 겁니다.

 

 

발길을 멈추게 하는 매력이 바로 여행지의 정답입니다.

 

 

아내도 길 가다가 기분 좋음을 만났다고 합니다.

 

 

여행의 피로가 느껴질 때, 이런 모습은 미소를 번지게 해줍니다.

 

 

줄 서서 돈 내고 사진 찍는 곳은 좀 거북하지요.

 

 

이렇게 사근진 유채와 데이트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