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 통영 스카이라인루지】

2020. 2. 26. 06:00여행지/경상남도

가족여행 계획을 하고 남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1차 목적지는 통영, 아무래도 딸들하고 가는 여행이라 딸들 위주로 움직이기로 합니다.

 

 

해서 도착한 곳이 미륵산 케이블카 맞은편에 있는 루지 타는 곳입니다. 이번에도 케이블카 타는 건 포기입니다.

 

 

입장권 구입 하고 헬멧 쓰고 인증샷 들어갑니다. 역시 딸들 반응이 좋습니다, 뭔가 직접 즐긴다는 것이 이곳의 매력이지요.

 

 

리프트 아래에 루지를 매달고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조금 오르니 왼쪽으로 통영의 바다가 보입니다.

 

 

날씨가 살짝 뿌연기가 있었지만 그런대로 좋은 느낌을 보여주었습니다.

 

 

긴 코스는 아니지만 올라가며 보니 괜찮아 보입니다.

 

 

중간 중간 안전요원이 있어 아이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더군요.

 

 

통영의 명소답게 남녀노소 즐거운 곳이 맞습니다.

 

 

간단한 안전교육을 하는 동안 딸이 담아준 모습입니다.

 

 

아내 역시 잔뜩 기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루지를 타는 동안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 루지 탄 모습은 이게 전부입니다.

 

 

딸들은 더 타봤으면 했는데,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해저동굴이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