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물의 도시 베니스랜드 # 3

2015. 12. 16. 06:00여행지/제주도

이곳에는 세계오지박물관도 있답니다.

 

 

잠시 들려 오지에 대해 배워보기로 합니다.

 

  

모습으로 보아 티벳쪽의 오지를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지라는 단어는 설렘과 함께 신비를 연상시키게 하지요.

 

  

느낌으로 보아 북중미 인디언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남미의 오지 또한 빠질 수 없겠지요.

 

  

그리고 검은 대륙 아프리카 하면 오지의 대명사이기도 하구요.

 

  

베네치아갤러리란 곳이 있어 트릭아트와 같은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이렇게 그림 속으로 들어가 베네치아 사람이 되어보는 것이지요.

 

  

사실 이 트릭아트는 누군가 리얼하게 연출을 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배경과 하나 되어 입체감을 주는 것이 가장 관건이 되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엉뚱한 연출도 가능한 것이기도 하구요.

 

  

여하튼 이런 오버액션이 꼭 필요한 장르인 것은 확실합니다.

 

  

이렇게 좀 어정쩡하면 왠지 어색하지요.

 

  

그렇습니다, 발을 페달에 올리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실제가 아니어도 실제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필요하지요.

 

  

그렇게 하다보면 스스로 그림 속에 동화되고 하나가 되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