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아름다운 해안선】 영덕해안도로

2016. 3. 4. 06:00여행지/경상북도

강구항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느낌 좋은 모습이 펼쳐집니다.

 

 

하늘에 적당한 구름은 여유로움을 만들어주지요.

 

 

숙소를 나서 강구대게축구장이 있는 언덕을 오릅니다. 이곳은 해맞이를 겸하는 곳인데, 경치 정말 좋습니다.

 

 

제대로 보지 못했던 강구항의 속살이 고스란히 보이는 곳입니다.

 

 

역광이어도 구름이 받아주니 느낌이 좋은 그림이 됩니다.

 

 

아마 그냥 예전처럼 7번 국도를 따라 간다면 이런 모습은 없었을 겁니다.

 

 

어쩌면 이 구름들이 오늘의 일정을 아주 좋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영덕해안의 아름다움이 펼쳐집니다.

 

 

정말 만나고 싶었던 모습이 펼쳐지니 조화속이라 하겠습니다.

 

 

내심 이런 모습을 바라기는 했지만, 실제로 눈앞에 펼쳐지니 행복감이듭니다.

 

 

창포말 등대에 왔습니다.

 

 

이곳에서 바라본 동해는 장엄함이 느껴지더군요.

 

 

맞은편 산에는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참 멋진 등대입니다.

 

 

조금 올라가면 영덕해맞이공원이 있습니다.

 

 

해파랑 길임을 알려주고 김도현님의 가을 속에서란 시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해변산책로 또한 유혹의 손길을 보내옵니다.

 

 

하늘을 봐도 그리 시리지 않고 즐겁습니다.

 

 

해안선 따라 올라가다 만난 노물리 모습입니다.

 

 

빨간 등대가 멋진 포인트 역할을 해줍니다.

 

 

여유가 느껴지는 노물리 해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