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떠나는 설렁설렁 제주여행 #11】

2022. 3. 23. 06:00여행지/제주도

아침밥을 먹기 위해서는 번화가로 가야 하지요,

중문쪽으로 코스를 잡고 가다가 차 대기 쉽고 느낌이 있어 들어간 중문장수해장국입니다.

 

고성방가금지? 가마솥표 해장국인 모양입니다.

 

아내는 해장국이 아닌 해장국밥류로 주문을 했다고 합니다.

 

새우젓으로 간을 해야 보약이랍니다.

 

국밥 반찬은 저 정도면 되지요.

 

새우젓이 엄청 통통해 보입니다. 한 마리 먹어보니 진짜 좋더군요.

 

이건 제 사골국밥입니다.

 

순대 좋아하는 아내는 순대국밥이구요. 국물이 좋아서 그런지 아주 맛나고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딸들에게 천혜향 보낸다고 해서 나눔농수산을 들렸습니다.

 

이런 나무의자가 앙증맞게 줄 서서 있습니다.

 

뒤로 돌아가니 감귤농장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곳에 들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감귤밭을 배경 삼아 좋은 사진이 남겨질 것 같더군요.

 

길 건너편에 에펠탑 조형물도 있어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