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여행 남도 산업시찰 # 3 】

2016. 7. 27. 06:00여행지/전라남도

마지막 날 일정은 화엄사를 들리고 포스코 광양제철을 방문 하고 여수에서 1박 하고 귀경하는 일정입니다.

 

 

화엄사 가는 길에 잠시 쉬어갑니다.

 

 

웅장한 지리산 화엄사 일주문입니다.

 

 

사자문이라 쓰여 있었습니다.

 

 

화엄사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모습입니다.

 

 

사찰에 오니 생명 하나하나가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주 달개비인가요?)

 

 

이런 기둥이 있어 이 천년고찰을 떠받들고 있는 것이겠지요.

 

 

주로 일행들의 모습을 많이 담다 보니 제대로 본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광양제철은 국가 기간산업시설이라 브리핑 하는 모형만 담을 수 있었습니다.

 

 

수학여행 때 가봤던 포항제철과는 엄청 다른 규모란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저녁에 쫑파티들 하고 숙소인 여수비치호텔에 들어와 후배와 입가심 한잔 합니다. (OB 캔맥주의 당시 모습입니다)

 

 

그리곤 여수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남도의 어느 길 자락에서 만난 모습입니다.

느낌이 강하고 편하게 오기에 무심코 앵글에 담았던, 이야기가 느껴지는 사진이었습니다.

25년 전 남도의 모습은 이렇게 소중히 간직되어 있었습니다.